MFS · 한국인 학부모 인터뷰

MFS Language Academy · 조호바루

한국인 학부모 인터뷰

MFS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한국인 학부모 인터뷰 정리본입니다. 마케팅 콘텐츠 소스로 활용합니다.

2026년 9월

4인터뷰 학부모
7녹화 세션
4/4100% 원어민 교사를 언급

학부모들이 반복해서 말한 것

공통적으로 나온 선택 이유와 언급한 학부모.

100% 원어민 교사

네 명 모두 언급. 조호바루에서는 국제학교에서도 원어민 교사를 만나기 어렵다는 인식. 정확한 발음과 서구 문화 경험으로 연결됨.

눈에 보이는 라이팅·문법 성장

구체적 성과로 표현됨. 한 달 만에 C→B, 한두 문장에서 몇 페이지 일기로, 전학 후 더 뚜렷하게 체감.

수업 전후의 상세한 피드백

수업 전 주제 안내, 수업 후 개별 리포트, 시험 영상, 아이별 개인 방. "다른 학원에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시스템".

아이가 먼저 가고 싶어 함

튜션을 싫어하던 아이가 "1초 망설임도 없이" MFS를 고르고, 하루 쉬자고 해도 거절. 가장 큰 변화는 자신감.

영어로 생각하는 수업

한국의 논술, 대학 토론 수업에 비유. 학교 에세이에 필요한 사고력을 키워 줌.

데모 수업이 등록으로 이어짐

데모를 들은 두 학부모 모두 등록. 한 아이는 데모를 세 번 더 신청했고, 학부모 참관이 가능하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고 함.

콘텐츠에 바로 쓸 인용구

후킹, 캡션, 화면 자막으로 쓸 수 있는 짧은 문장.

“성적이 C에서 B로 올라갔어요. 그때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었어요.”

— Minjun (민준) 어머님

“다니기 전에는 한두 문장만 썼는데, 지금은 몇 페이지씩 써요.”

— Jeongran (정란)

“1초 망설임도 없이 “MFS”라고 답하더라고요.”

— Minju (민주)

“오늘 하루 쉬자고 하면 절대 안 된대요. 너무 재밌으니까 꼭 가야 된다고.”

— Jeongran (정란)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영어 학습이라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 Minjun (민준) 어머님

“아이들이 영어를 배운다기보다는 문화를 배운다고 생각하거든요.”

— Summer (썸머)

“한 번 경험해보면 등록하지 않을 부모가 있을까요?”

— Minju (민주)

“다른 말 다 필요 없고, 한 번만 수업 들어보세요.”

— Jeongran (정란)

“저는 자칭 MFS 홍보대사입니다.”

— Jeongran (정란)

인터뷰 전문

Summer (썸머)

자녀 2명 (한국 나이 5학년, 1학년) · MFS 약 9–10개월

Summer 001
Q혹시 자녀가 지금 현재 MFS 다니는 중인가요?
A

지금 한 1년 안 된 거 같아요. 거진 9개월, 10개월 정도 된 거 같아요.

Q지금 자녀분은 여기 조호바루에서 시작을?
A

네, 다니고 있습니다.

Q그럼 한국에서 영어 공부를 하다가 왔을까요?
A

한국에서는 “하이, 헬로우, 마이 네임 이즈 땡땡땡” 요 정도.

Q그러면 지금 현재 몇 학년?
A

현재 첫째 아이는 한국 나이로는 5학년, 그다음에 둘째 아이는 한국 나이로는 1학년인 거죠.

Q그러면 이 MFS를 등록하게 된 계기가 있으실까요?
A

여기 조호바루에는 원어민 선생님이 별로 없어요. 별로 없는 게 아니고 거진 드물어요. 근데 이곳은 일단 원어민 선생님한테 100% 배울 수 있다고 해서 호기심이 있었고, 또 하나는 우리 아이들이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지만 사실 외국인 선생님들을 만날 비율이 조금 적어요. 현지 선생님들이 많기 때문에, 그래서 학교에서도 못 만나는데 그래도 학원에서 일주일에 한두 번은 만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언어도 배우고, 그다음에 웨스턴 문화도 배우고 싶어서 제가 데리고 왔습니다.

Q어떤 부분에서 좀 아쉬워서 원어민 선생님을 좀 찾게 되셨나요?
A

저는 사실 여기 와서 튜션(과외나 학원)을 전혀 1년 동안 하질 않았어요. 왜냐면 어차피 우리가 영어를,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러 왔는데 아이들에게 영어나 중국어로 스트레스를 주지는 말자라는 생각에서 그냥 실컷 놀다가, 어느 날 이렇게 현타가 온 거예요. “어, 정말 잘 놀고 있는데 과연 우리 아이들은 어떤 것들을 배우고 있지?”라는 궁금증이 갑자기 생겨서, 온 지 1년이 넘었으니까 우리 아이들의 컨디션(상태)을 체크해 보고 싶었고, 그다음에 그냥 현재 학원으로 갈 수도 있었지만 사실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배운다기보다는 저는 문화를 배운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리고 이 나라 조호바루에 온 이유도 정말 영어만 배우자고 해서 온 것은 아니고요, 다양한 문화를 배우자고 해서 왔기 때문에, 로컬에 있는 선생님들이 아닌 이 웨스턴 문화를 배우고 싶어서 일단 이 학원에 등록하게 됐어요.

Minjun (민준) 어머님

아들 민준 · 조호바루 2년 반 · MFS 약 3개월

도입부 하이라이트“성적이 이제 C에서 B로 올라가게 됐거든요. 그때 시점에선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었어요.” (웃음)
Minjun 001
QMFS에 어떻게 오게 됐을까요? 계기가 있으실까요?
A

민준이 같은 경우에는 영어를 전혀 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조호(바루)로 넘어왔고, 지금 2년 반쯤이 지났어요. 그래서 기존 학교에서 수업을 들었는데 이제 이쯤 지나니까 “엄마 나 수업은 들을 수 있어요, 뭐 말도 할 수 있어요” 얘기하는데, 가까이 들여다보고 선생님들의 리포트를 살펴보니 대충 오육십 퍼센트는 알아듣고 대강 말은 할 수 있는데, 학습적인 부분은 흡수가 전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는 거 같았고, 라이팅 부분에서 가장 큰 한계점을 느꼈어요. 요즘 남자애들 한두 문장, “뭐 뭐 했는데 뭐 뭐 했다, 그래서 좋았다, 다음에 뭐 뭐 할 거다” 이런 식으로 쓰잖아요. 똑같은 구조로 영어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어떻게 해야 되지라는 고민을 되게 많이 하고 있던 차에, 지인분이 보내는 학원이 있는데 여기 조호에 있는 학원들과 좀 다르게 드물게 원어민 선생님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한국으로 생각하면 논술에 가까운, 영어로 단순히 문장만 쓰는 게 아니라 영어로 사고하는 법을, 생각하는 법을 수업에 많이 넣어서 아이들이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학교를 옮기게 됐거든요. 여기는 그 사이에 많이 좀 레벨업을 시키고자 찾아서 오게 됐습니다.

QMFS 다닌 지는 지금 얼마나 됐어요?
A

지금 현재는 다닌 지 이제 3개월 차에 막 접어들고 있고요. 사실 보낸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한 달쯤 됐을 때 테스트를 다시 보게 됐어요. 기존 학교에서 그 전에 리포트에는 항상 “단어가 부족합니다, 문법 향상이 필요해요, 서포트를 해주세요”라는 코멘트가 항상 달렸었는데, MFS에 오고 나서 시험 결과에는 “많이 향상이 됐습니다, 영어의 자신감이 붙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성적이 C에서 B로 올라가게 됐거든요. 그때 시점에선 한 달 정도밖에 안 됐었어요. 물론 이제 옆에서 제가 조금 더 밀착해서 “학원에서 못 배웠어? 어떻게 했어?”라고 좀 더 관심을 기울인 거는 맞지만, 학원에서 되게 적극적으로, 또 상담 받을 때 제가 “이런 이런 부분이 고민이에요”라고 했더니 조금 더 신경 써 주신 부분도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저는 너무 만족하고 보내고 있죠.

QMFS 다니고 나서 가장 크게 달라진 부분이 있다면요?
A

학습적으로 좀 가장 크게 변화가 있었던 건, 일단은 영어로 글을 쓰는데 자신감이 든 게 너무 크게 보여요. 그래서 민준이한테 “너 학원 옮기고 다니게 되면서 뭐가 제일 달라진 거 같아? 뭐가 제일 좋아?”라고 했더니 “성적이 올랐어요, 자신감이 생겼어요”라고 스스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너무 좋았죠.

Q주변 지인들에게 MFS를 추천한다면 어떤 이유로 추천하시겠어요?
A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일단 첫 번째는 조호에서 보기 드문 원어민 선생님들이에요. 어떻게 보면 이게 나쁜 건 아니지만, 되게 현지화된 영어 발음을 아이들이 구사해서 깜짝 놀랄 때가 있잖아요, 외국분들이라든지. 아이들이 이런 영어를 구사하기 시작하면 엄마들이 한 번 짚어보게 되거든요, 이 말을. 근데 여기서 되게 클리어한 발음으로 원어민 선생님들 발음 티칭을 받으니까 확실히 이게 좀 중요하다는 게 느껴졌어요. 그게 첫 번째.

그리고 두 번째는 단순히 영어 장문만을 하지 않는다는 거. 많이 듣고 얘기도 하게 하지만, 장문을 할 때 영어로 스스로 생각하는, 논술 사고에 가까운 학습을 열어 주시는 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이 그냥 단순히 “문장을 쓸 줄 알아요”가 아니고 영어로 생각을 하고 생각이 늘어나는 게 좀 보였어요. 단순히 장문이 아니고 “이거에 대해서 너는 어떻게 생각해? 우리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한번 글을 써보자”라고 토론식으로 수업을 진행하신다고 들었거든요. 아이를 통해 들었을 때 그런 얘기를 듣고 너무 좋았어요. 단순히 글쓰기 실력만을 늘리려고 보내는 건 아니잖아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에세이도 써야 되고 스스로 생각을 해야 되는데,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영어 학습이라 저는 너무 만족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선생님들이 굉장히 프렌들리 하세요. 아이가 “엄마 나 튜션 싫어요, 학원 싫어요”라고 당연히 얘기를 하잖아요. 근데 MFS는 “좋다”라고 하더라고요. “재밌어요, 재밌게 알려주신대요.” 거부감 들지 않게 조금 유머러스하시고, 아이들한테 강압적인 분위기가 아니고 약간 놀듯이 놀지만 할 건 확실히 하는 느낌으로 해주시니까 아이가 너무 재밌어요. 그래서 MFS는 거부감 전혀 없이 가고 있습니다.

Minju (민주)

남녀 쌍둥이, 19년생 · 조호바루 3년+ · MFS 약 1년

Minju 001
Q아이가 몇 살이고 MFS는 언제부터 다녔나요?
A

아이가 남녀 쌍둥이고요, 19년생이고 1년 정도 다닌 거 같아요.

Q학원을 알아보게 된 계기가 있나요?
A

제가 지금 여기 조호바루 와서 거주한 지 한 3년 넘어가는데, 처음에 왔을 땐 아이들이 너무 어렸었고 학교에 전반적으로 의지를 하다가, 아이가 학년이 올라가면서 학업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게 됐고 꾸준히 영어 학원을 알아보고 보내는 중이었습니다.

Q전에 다른 학원도 알아보셨나요? 비교해 보셨다면 어떤 점을 보셨나요?
A

방과 후에 여러 가지 학원을 다양하게 많이 보냈었고요. 근데 일단 주된 거는, 여기가 이제 영어로 생활을 하다 보니까 영어 학원을 가장 먼저 보냈던 거 같은데, 학교에서 보통 말레이시아 선생님들이 주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발음적인 부분과 문법적인 부분은 아무래도 한국 교육에 비해서는 조금 더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해서 그런 부분을 많이 알아봤고요. 여러 개를 보냈지만 그래도 대체적으로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부분이 부족함이 있었고, 아이 입을 통해서 학원에서 어떤 생활이나 어떤 교육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거를 정확히 듣기에는 아이가 어렵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좀 아쉬움이 있었는데, 그런 찰나에 여기 MFS를 알게 됐습니다.

Q그다음 상담받거나 방문했을 때 인상이 어떠했나요?
A

MFS 처음 생겼을 때 제가 정보를 알게 돼서 처음 시작할 때 왔었는데, 그 전에 다녔던 학원들은 시설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좀 노후화된 부분이 있었는데, 여기 MFS 와서 처음 놀랐던 부분은 스마트 티비가 모든 교실에 장착이 되어 있던 부분과, 페인팅이 새롭게 칠해져 있는데도 전혀 환경호르몬 냄새가 없었고, 각 연령에 맞는 책상과 의자 높이라든지, 아이들이 공부하는 데도 방해하지 않는 색감, 저는 그런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 편이어서 벽지와 바닥, 그런 모든 부분, 그리고 제일 중요했던 거는 원어민 교사 부분이었는데 전부 다 원어민 교사로 고정되어 있었고, 처음에 만났던 원장님이 너무나 인상이 좋으셨고, 발음 또한 영국 분이시지만 전통 영국식 발음이라 제가 조금 듣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알아듣기 편한 영국 악센트여서 그 부분도 아이들에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Q다니기 전과 지금, 아이의 영어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A

학교를 쭉 보냈지만 공교육에 대한 아쉬움은, 한국도 있지만 여기도 반드시 있는 거 같아요. 물론 부모의 차이도 있겠지만, 스피킹이나 리스닝 부분은 아무래도 해외에 살고 노출이 되다 보니까 자유롭게 이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문법이나 라이팅 부분이 아쉬운 부분이 항상 있었는데, 학교에서 숙제를 내준 부분을 체크하고 와도 집에서 확인해 보면 몇 가지 오류가 있는 부분도 있었고, 학교 자체는 학생들이 너무 반이 많았고, 근데 MFS를 등록하고 나서는 정원 자체가 실제로도 열 명 가까이 되지 않는 인원으로 아이들 개개인 눈높이에 맞춰서 아들과 딸을 같은 반에 넣어 놨지만 매일매일 피드백 오는 거, 그다음에 따로 연락으로 메시지 길게 써 주시고, 또 그 전에 수업에는 어떤 내용이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한 동영상 부분도 꼼꼼하게 해 주시는 부분에 있어서, 아이들이 점점 자신감을 얻고, 실제로 최근에 보내던 학교를 옮겼었는데 옮기고 나니까 더 정확히 아이들이 1년 동안 많이 성장했구나 라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Minju 002
Q실제 학원에서 보내주는 피드백 메시지 좀 한번 보여주시겠어요?
A

이렇게 보시면 수업 전에 선생님이 수업 내용에 대해서 실제로 찍어서 보내주시고, 그 외에 아이들 개인 사진 방이 또 따로 있어요. 들어가보면 이런 식으로 두 아이 모두 각각 따로 어떤 모습으로 했고, 어떤 부분을 잘했고, 어떤 부분은 좀 더 노력했으면 좋겠는지를 되게 디테일하게 보내주셔서 좀 많이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가 수업이나 선생님에 대해 집에서 뭐라고 이야기하는데, 실제로 학원을 선택하고 아이를 보냈을 때 그 안에서 뭐가 이루어졌는지를 학부모로서는 잘 모르는 부분이 있잖아요. 저도 아이한테 끝나면 항상 물어봐요, “오늘 수업 어땠니, 뭐가 어려웠고, 혼나지 않았니” 이렇게 물어본 적도 있고요. 근데 일단 학원에서 오는 피드백도 있지만, 아이 입을 통해서도 확인해보고 싶어서 — 제가 언제 한번 시간표를 조절하려고 “너 여기 여기만 다니고 영어 학원이 몇 개 중에 1개만 고르라고 하면 너 뭐 고를 거야?”라고 물어본 적이 있는데, 정말 1초 망설임도 없이 “MFS”라고 답변을 해줘서 “아, 내 선택이 틀리지 않았구나”, 그리고 우리 아이가 정말 만족하면서 스스로 즐겁게 공부를 하고 있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Q아이 교육을 맡기는데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었고, 그게 어떻게 해소됐나요?
A

한두 달, 시간이 지날수록 “이게 맞나” 하는 부분에 물음표가 계속 있었던 거 같아요. 학교 교육도 마찬가지고 학원 교육도 마찬가지인데, 아직 1년밖에 보내지 않았지만 제가 아이들 학교를 옮기면서 아이들도 특히 느끼고 저도 느끼는 부분이, 전에 정말 많이 부족했던 그래머나 라이팅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고, 아이들이 말하는 데 있어서 조호바루는 어쩔 수 없이 억양이 섞여 들어가는 부분이 아쉬울 수밖에 없는데, 원어민 교사분들이 정말 밀착 케어를 해주시고, 그 부분이 주 2회로 노출되는 부분도 마음에 들고요.

아이들이 처음에는 “너무 빠르고 좀 어려워요”라고 말한 적은 있지만, 그게 한두 달 지날수록 그걸 잘 알아듣고 본인도 그 발음을 따라 하고, 정말 디테일하게 문법 하나하나를 잡아주시고, 월별로 또는 단원이 끝났을 때마다 시험을 봐서 그 시험 보는 영상을 찍어서 보내주시니까 그 부분도 엄마로서 체크를 하고, 아이들과 함께 활동지를 집에 와서 한번 쭉 보면서 격려도 해주고 틀린 부분에 대해서 체크를 하고. 그러니까 무엇보다 외국어는 자신감이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부분이 가장 많이 늘었던 거 같고, 함께하는 아이들 또한 분위기가 되게 좋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서로 협동하면서 뭔가 배워가고, 처음 내용도 그냥 일반적으로 지시하면서 이루어지는 내용이 아니라 학원에 왔을 때 대학교처럼 토론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그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들이 잘 커가는 환경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Q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요?
A

정말 원어민 교사 100%인 학원은 찾기가 정말 어려운데요, MFS를 정말 1순위로 선택했던 게 가장 그 이유여서 — 다른 점도 너무 좋아서 다 뽑고 싶은데, 그 부분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Q같은 고민을 하는 다른 학부모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A

저는 운 좋게 집하고 멀지 않은 거리라서 오다가다 MFS를 알게 되고 정보를 수집하게 돼서, 이렇게 벌써 아이들을 1년 보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지만, 여전히 MFS에 대해서 모르는 학부모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해요. 저도 처음에 데모 클래스를 들었기 때문에, 아이들만 데리고 가서 수업할 수도 있는 부분을 제가 확인할 수도 있었고, 실제로 선생님과 길게 아이에 대해서 상담하는 부분이라든지, 전반적으로 MFS를 알게 돼서 와서 한번 경험을 해보면 등록하지 않을 부모가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조호바루에서 어디 학교를 보내든, 영어 교육을 위해 와 있는 부모님들 입장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들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해소시켜 줄 수 있는 학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Jeongran (정란)

딸 11세 · 조호바루 약 8년 · MFS 약 1년

Jeongran 001
Q조호바루에 오신 지는 얼마나 되었고, 아이는 몇 살, MFS는 언제부터 다녔나요?
A

저는 조호바루에 온 지는 8년 정도 되고, 딸은 열한 살인데 MFS 다닌 지는 1년 정도 됐어요. 저는 자칭 MFS 홍보대사입니다.

Q학원을 알아보게 된 계기가 있었나요?
A

네, 저희가 국제학교를 다니고 있는데 아무래도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다 보니까 국제학교 다니면서 영어를 잘 쓰고 있는지, 제대로 된 영어를 배우고 있는지 항상 그게 궁금했거든요. 그래서 늘 학원을 찾아보고, 1:1 과외도 해봤는데 아이 영어 실력이 느는지, 제대로 늘고 있는지 확실한 확신이 없어서 MFS를 오게 됐어요.

Q그 전에 다른 학원도 알아보셨나요? 비교해보셨다면 어떤 점을 보셨나요?
A

현재 있는 영어학원도 많이 알아봤고 1:1도 해봤는데, 아무래도 원어민 선생님이 아니다 보니까 발음적인 문제나 그런 것들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MFS를 알고 100% 원어민 선생님이 계시다는 얘기를 듣고 이렇게 왔어요.

Q처음 상담 받았을 때, 경험했을 때 인상은 어땠나요?
A

처음 MFS를 찾아보고 데모 수업을 신청할 수 있다고 해서 왔는데, 원장님께서 아이들 수업을 이끌어내는 모습을 보고 정말 놀랐어요. 그동안 다녔던 학원들이나 제가 봤던 학원들이랑 너무 달라서 여기는 꼭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저희 딸도 데모가 너무 재밌다고 세 번을 신청해서 더 왔었어요. 그래도 가고 싶다고 해서 바로 등록을 했어요.

Jeongran 002
Q데모 수업은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이었나요?
A

처음에 데모 클래스가 무료라고 해서 신청했는데, 사실 기대 없이 왔거든요. 근데 엄마들도 참관 수업이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는 뒤에 앉아 있었고, 원장님이 수업을 진행하셨는데 사실 어려운 소재, 과학 소재로 수업을 진행해 주셨는데 너무 밝고 아이들을 이끌어내는 모습이 정말 놀랐어요. 그리고 얼마나 수업에 자신이 있으면 엄마들도 다 참관할 수 있게 해주시는지, 사실 너무 놀랐던 기억이었어요.

Jeongran 003
Q왜 최종적으로 MFS를 선택하셨나요?
A

제가 다른 학원들도 상담을 많이 다녀봤는데, MFS를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커리큘럼 때문이에요. 4개월 과정으로 하고, 그 과정이 끝나면 테스트를 보고 레벨이 하나 올라가고, 그렇게 8개월 과정으로 넘어간다고 해서 정말 체계적으로 잡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레벨이 끝날 때마다 아이 실력이 올라가는 걸 보고 등록하게 됐습니다.

Q다니기 전과 지금, 아이의 영어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은 무엇인가요?
A

정말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건, 저희 딸 라이팅 실력이 정말 많이 늘었다는 걸 제가 직접 눈으로 경험했거든요. 딸이 가끔 일기를 쓰는데 그걸 영어로 다 적었더라고요. 다니기 전에는 한두 문장만 작성했었는데, 지금은 몇 페이지씩 작성하는 걸 보고 자신감이 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Q아이가 수업이나 선생님에 대해 집에서는 뭐라고 이야기하나요?
A

일단 수업이 너무 재밌다고 얘기를 하고, 제가 스케줄이 있어서 오늘 하루 학원 쉬자고 하면 절대 안 된다고, 너무 재밌으니까 꼭 가야 된다고 말할 정도로 재밌게 다니고 있다고 얘기해요. 영어를 공부로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이랑 즐겁게 대화하고 온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Q아이 교육을 맡기는 데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다면 무엇이었을까요?
A

조호바루에서 국제학교를 보내는 엄마들이 저랑 같은 생각일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모국어가 영어가 아니다 보니까 국제학교는 영어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전 과목을 배우는 곳인데, 영어를 못 하면 수업을 못 따라가잖아요. 그래서 영어를 제대로 배워서 학교에 가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커리큘럼도 그렇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으니까, 사실 지인들한테는 학교 안 다니고 MFS에서만 공부시키고 싶다고 할 정도로 정말 만족하고 있거든요.

Q특히 만족스러운 부분이 있다면?
A

저는 피드백인데, 한 번도 다른 학원에서는 경험하지 못한 시스템이거든요. 수업 전에 어떤 걸 공부할지 주제를 알려주시고, 수업이 끝나면 아이가 어떻게 했는지, 오늘은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를 정말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다른 학원이랑은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Q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는 다른 부모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A

그냥 다른 말 다 필요 없고, 한 번만 수업 들어보면 모두가 끝까지 계속 다닐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고민 없이 한번 상담해보시고, 데모 수업도 들어보시고, 한번 경험해보셨으면 좋겠어요.